지식재산처는 ’26.6.2.(화) 이공계 대학(원)생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지식재산처는 6.2.(화) 15시에 한국공과대학장협의회와 함께 서울 LW컨벤션에서 이공계 대학(원)생의 지식재산 교육 현황을 공유하고 제도적 정착·확산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마련했음.
- 현장 의견에 따라 지식재산처는 단순 지원을 넘어 지식재산 교육이 대학에서 자생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중장기적 제도 기반을 대학과 함께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임.
- 국내 대학·공공연 보유특허 활용률이 35% 수준에 그치고, 이공계열 지식재산 강좌 운영 대학도 15.5%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해 정책에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함을 강조했음.
<붙임> 간담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