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6.2.(화) 제2차관이 경제개발협력기구(OECD) 각료이사회 부의장국 대표로 참석하고, OECD·프랑스 재무부·프랑스 중앙은행 주요 인사 등과 면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- 6.3.(수)~4.(목)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이번 각료이사회는 “열린 시장과 성장, 번영을 위한 올바른 산업정책”을 주제로 6개 세션이 진행되며, 규제·재정 관련 국가의 역할, 디지털·신기술 발전을 위한 산업정책, 산업정책과 투자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임.
- ’26년은 한국의 OECD 가입 30주년으로서, 한국이 부의장국으로 각료이사회 개회식 기조연설과 규제·재정 관련 국가의 역할 세션 주재를 맡음.
- 현지 주요 인사를 만나 한국경제 현안 논의 및 양자 협력 강화를 도모하고, OECD 수석 이코노미스트와 세계 및 한국 경제동향·전망을 협의하며, 프랑스 재무부 및 중앙은행 주요 인사와 양국 간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