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’24.6.1.(월) 「제2회 개인정보 고래상」 시상식을 개최했다.
- 이날 시상식은 개인정보 보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에게 특별성과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임.
- 제2회 시상에서는 사전 예방팀과 데이터안전정책과 소속 직원이 각각 사전 예방 중심 개인정보 보호체계 구축 및 인공지능 시대 데이터 활용 기반 확대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총 600만 원의 포상금을 수상함.
- 사전 예방팀은 공공부문, 금융, 상조, 고객센터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하여 위험 수준별 침해·유출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관리하는 예방 중심 체계를 마련함.
- 데이터안전정책과는 가명정보 제도 운영방식을 전면 개편하여 인공지능 기업 및 공공기관 대상 가명정보 활용 가이드라인을 위험도 기반으로 새롭게 정비하고, 가명정보 비조치의견서 운영을 통해 법적 불확실성 해소에 기여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