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6.4.(목)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재난피해자권리센터가 ‘재난피해자 권리’를 주제로 6.5.(금) 공동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컨퍼런스는 재난피해자를 ‘권리의 주체’로 재정립하고 실질적 지원을 통해 피해자 권리 보장과 제도적 대안 마련을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, 최근 「생명안전기본법」 국무회의 의결 등 사회적 변화에 맞춰 민·관이 공동으로 재난피해자 권리를 최초로 공식 논의하는 데 큰 의미가 있음.
- 행사에서는 ‘재난피해자 권리 보장 실태와 쟁점’ 및 ‘실효적 권리 보장 체계 이행’ 등에 대해 각계 전문가와 피해자 단체가 세부 발표와 종합토론을 진행할 예정임.
- 이번 행사는 별도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, 자세한 내용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재난피해자권리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.
- 행정안전부는 컨퍼런스 논의 결과를 토대로 재난피해자 중심의 연구와 정책 개발을 추진할 계획임.
<붙임> 컨퍼런스 세션 주제 및 발표·토론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