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6.4.(목) 미래의 민간 외교관을 찾기 위한 ‘제14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’ 본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.
-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는 초·중·고 및 대안학교 이주배경학생을 대상으로 하며, 17개 시도교육청별 예선을 거쳐 선발된 학생들이 11월 전국대회에 참가함.
- 시도교육청 지역예선은 6월 중 진행 예정이고, 9.18.(금)까지 추천받은 학생을 바탕으로 교육부가 10.2.(금) 본선 진출자를 확정함.
- 본선 대회는 11.14.(토) 엘지사이언스파크에서 개최되며, 참가 학생은 주어진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한국어와 부모 모국어(영어 제외)로 발표하고, 우수학생에게는 교육부장관상 등과 상품이 수여됨.
- 대회는 이중언어교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학생의 강점과 모국어 자긍심을 키우는 한편, 다양한 언어 및 문화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교육환경 조성을 목표로 함.
<붙임>
1. 제14회 이중언어말하기 대회 개요
2.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대상 원고(초등)
3.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대상 원고(중등)
4. 제13회 전국이중언어말하기대회 현장 사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