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6.4.(목) 5월 ‘이달의 우수성과 직원’으로 예산을 추가로 투입하지 않고 시도교육청과 협력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보관 중이던 교과서 3만 5천여 권을 지원하는 성과를 인정받은 김중범 주무관을 선정·격려했다.
- 이번 성과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, 현장 중심의 소·확·신(소소하지만 확실한 업무혁신) 사례로 조직 내 업무혁신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시행되었음.
- 현재(6월)는 각 시도교육청 누리집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 대상 교과서 배포 및 적극적 안내가 진행 중임.
- 교육부는 앞으로도 우수성과를 지속 발굴·홍보하고, 책임 있는 정책 추진을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 이달의 우수성과(Best Practice) 직원 선정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