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6.4.(목)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10차 회의에서 최근 소비자물가 동향 점검 및 대응방안 등 종합 대책을 논의했다.
- 5월 소비자물가는 석유 최고가격제·유류세 인하 등 정책적 노력으로 3.1%를 기록하였으며, 해당 조치가 없었다면 5월 3.7%로 추정된다고 설명함.
- 주요 농축수산물인 쌀·고등어 등은 최대 50% 할인을 지원하고, 계란·닭고기 납품단가 인하, 신선란 2,000만 개 및 닭고기용 종란 1,700만 개 수입 등을 통해 밥상물가 안정에 최우선을 두고 있다고 밝힘.
- 6월 중 시행되는 석유 최고가격제에 따른 손실보전 기준을 마련하고, 민관합동 정산위원회를 발족하여 논의를 개시하며, 여름철 폭염·호우에 대비해 기관 합동대책반 가동과 신속 대응, 온도저감 장비 보급 및 고수온 취약품종 조기출하 등을 지원하고 있음.
- 본격 휴가철에 대비하여 바가지요금 합동현장점검을 지속하고, 일방적 예약취소에 대한 제재 신설, 숙박업 자율요금 신고제 도입 등 관련 법률 개정안을 6월 내 신속히 발의할 계획임.
- 김 양식면적 확대와 정부비축 등 수급 안정화, 김 가공산업의 AX 전환 촉진 등 김 산업 공급망 혁신 방안도 추진 중임.
<별첨>
1.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10차 회의(6.4.)
2.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모두발언(6.4.) 및 해양수산부 장관 모두발언(6.4.)
3. 최근 소비자물가 동향 점검 및 대응방안
4. 여름철 폭염·호우 대비 농축수산물 수급안정방안
5. 바가지요금 근절대책 이행현황 및 향후 계획
6. 김 수출 공급망 혁신 방안