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6.4.(목) 서울에서 GAVI 이사회 의장과 회담을 갖고 보건협력 파트너십 확대와 한국 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진출 확대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.
- 정부는 지난 5월 마련한 보건 분야 개발협력 추진전략에 따라 국제보건기구와의 협력을 강화하고, GAVI의 개발도상국 아동 예방접종 확대와 백신 보급 역할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글로벌 보건 격차 해소에 지속 기여할 계획임.
- 한국 보건·바이오 기업들이 글로벌 백신 공급망의 핵심 축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,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제 보건환경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국-GAVI 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자고 제안함.
- 국무조정실은 올해 하반기 세계 바이오 서밋 개최를 소개하며, GAVI 등 국제보건기구의 참석을 통해 보건·바이오 분야 국제 담론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밝힘.
- 국무조정실은 향후 국제보건기구와의 협력 및 글로벌 보건 격차 해소, 바이오 분야 논의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