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6.5.(금) 이화여자대학교 서울병원에서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 우수사례 현장을 방문했다.
-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‘이수매니지먼트㈜’ 현장에서 발달장애인 등 장애인 노동자를 격려하고, 표준사업장 제도가 청년 발달장애인의 일자리 창출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음.
- 정부는 표준사업장 설립 사업체에 최대 15억 원의 시설 투자비 등을 지원하며, 직무 개발과 고용 컨설팅, 고용장려금, 일과 후 활동 지원 등 장애인 노동자의 고용유지 및 안정 도모를 위해 다각적으로 지원하고 있음.
- ‘이수매니지먼트㈜’는 편의시설 운영, 병원 보조, 간편식 제조 등 다양한 특화 직무를 발굴하여 100명 이상 발달장애인을 고용하고, 모회사인 이화학당은 장애인 고용률 의무 3.1%를 ’25년 3.25%로 초과 달성하는 등 통합고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음.
- 고용노동부는 장애인 고용 확대를 위한 실무 추진 TF를 구성하고, 표준사업장 우수사례가 학교와 의료분야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.
<붙임>
1. 현장 방문 개요
2. 이화학당 장애인 고용 확대 사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