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6.5.(금) AI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 사업의 본격 추진을 위해 합동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.
- AI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는 토지정보와 인허가 관련 법령·행정절차를 AI로 분석하여, 국민 누구나 토지개발 인허가 가능 여부와 주요 절차를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함.
- 본 서비스는 디지털 트윈국토 기반의 공간정보와 AI 기술을 융합하여 용도지역, 건폐율, 행위제한 등 법령·조례 및 질의 의도를 종합 분석하며, ’26.12월 4개 지자체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해 ’27년 하반기 전국 단위로 확대될 예정임.
- AI 사전진단 서비스 도입에 따라 민원 준비 및 인허가 처리 기간이 30% 이상 단축되고, 연간 약 75억원의 민원 처리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됨.
<참고>
1. AI 기반 통합인허가 사전진단 서비스 개발·실증사업
2. AI 민생 10대 프로젝트 과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