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‘대한민국 엔지니어상’ 수상자 6인을 선정했다고 ’26.6.8.(월) 밝혔다.
- 이번 행사는 대기업 1인, 중소기업 1인, 여성 3인, 영(젊은) 부문 1인 등 총 6인에게 수여되며, 산업 현장 기술혁신에 기여한 우수 엔지니어를 선정하여 부총리상과 상금을 수여하는 제도임.
- 이번 수상자는 선박 연료 절감 및 탈탄소화, 건설 현장 디지털 관리, 고감도 이미지 센서, 친환경 가전 소재 개발, 선박 내 케이블 자동화, 공공·산업 맞춤형 AI 솔루션 등 각 산업분야 혁신적 기술성과를 인정받아 선정되었음.
- 수상자 소속 기업은 모두 과기정통부 인정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며 정부 연구개발(R&D)에 적극 참여, 혁신 역량을 제고한 것으로 확인되었음.
- 과기정통부는 우수공학자에 대한 보상·예우와 산·학·연 연구성과 확산을 강화하고, 6월 4주에는 상반기 수상자 가족 동반 시상식을 개최할 계획임.
<붙임> ’26년 6월 대한민국 엔지니어상 수상자 연구개발 성과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