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달청은 전국 23개 관리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’26.6.8.(월)부터 2주간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재해 예방을 위한 ‘우기 대비 안전 및 품질 점검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점검에는 조달청, 산업안전관리공단, 건설사업관리기술인(감리단), 시공사가 합동으로 참여해 침수, 토사 유실 등 기후변화에 따른 피해 예방에 집중함.
- 집중호우 대비 배수로, 침사지, 하수관로 등 정비상태와 비상 양수기, 모래주머니 비치 현황을 점검하고, 비탈면, 흙막이 등 가설물과 작업발판, 낙하물 방지망 등의 결속 상태를 철저히 확인함.
- 우기 콘크리트 품질 및 안전관리, 근로자 건강관리 실태도 점검하며, 경미한 지적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중대 위험 요인이 발견되면 부분 작업 중지 후 완전한 안전조치 후 공사를 재개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