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세청은 ’26.6.5.(금) 서울에서 제1차 한·라이베리아 국세청장 회의를 개최하고, 정보교환·징수공조 MOU를 체결했다.
- 양 기관은 조세목적 정보교환과 조세채권 징수공조, 역량강화를 위한 실무협정 등 3건의 MOU를 체결하여 역외탈세 대응, 체납자 해외재산 환수 및 세정 노하우 교류의 기반을 조성함.
- 국세청은 라이베리아에 현지 진출한 우리 해운기업의 세정지원 확대와 더불어 K-전자세정과 디지털 전환 경험을 공유하고, 실무자 교류와 산업현장 방문을 통한 상호 이해 증진에도 협력하기로 함.
- 국세청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우호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고, 체납자의 해외재산 환수 등 국제공조 강화를 위해 글로벌 세정 네트워크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