과학기술정보통신부(과기정통부)는 ’26.6.8.(월)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회문제해결 실증 확산 지원사업의 신규 과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.
- 동 사업은 국내 개발 기술을 실증 현장에 적용하여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문제 해결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하며, 2026년에 단일형 2개(연 8억원, 2년)와 통합형 2개(연 14억원, 3년) 등 총 4개 신규 과제를 선정함.
- 선정 과제는 10대 국민 안전 대응 기술을 기반으로 인공지능(AI), 지능형 방역공조, 생체 인터페이스, 스마트 모빌리티 등 4개 분야의 첨단기술을 적용하여 폐쇄형 보호시설 안전관리, 공기 중 바이러스 감지 및 감염병 대응, 복합 건강위험 조기 예측 및 통합돌봄 연계, 스마트 모빌리티 안전성 강화 등 국민 생활 밀접형 사회문제를 해결하도록 추진함.
- 실증 연구를 통해 CCTV 기반 보호시설 위험상황 신속 대응, 실내 감염 위험 예측·방역공조, 취약계층 복합 건강위험 예측·통합돌봄 연계, 무인 모빌리티 AI 기반 노면 인지 및 스마트 타이어 개발을 중점 지원하며, 기술·성과 확산을 위한 공고 접수는 7.8.까지 범부처통합연구지원시스템(IRIS)을 통해 진행됨.
- 과기정통부는 연구개발 성과가 실제 사회문제 해결 현장에 확산되는 선순환 체계 구축과 국민체감형 연구개발(R&D) 사업 확대를 지속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