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6.9.(화)부터 6.16.(화)까지 ‘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’에 참여할 시·군·구(50개 지역자활센터)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.
-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은 참여자의 근로능력, 자활의지 등 역량에 따라 경제적 자활과 사회적 자활로 구분하여 자활근로 사업단을 개편하고, 참여자별 자활목표에 맞는 사업단에 배치하는 방식임.
- 1차 시범사업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며, 50개 지역자활센터를 선정하여 기초자치단체와 지역자활센터가 협업해 참여자 자립역량ㆍ환경 확인 및 사업단 개편 등 내용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제출받아 심사 후 선정할 예정임.
- 시범사업 운영지침을 6월 중 마련하고, 사업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 및 컨설팅을 제공하며, 복지부ㆍ한국자활복지개발원ㆍ참여기관ㆍ지자체 협의체를 통해 현장 의견을 수렴한 뒤, 결과와 의견을 반영해 2차 시범사업안(’27)과 본 사업 개편안(’28)을 마련할 예정임.
<붙임> 맞춤형 자활지원체계 개편 1차 시범사업 공모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