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는 ’26.6.11.(목) 최근 고용동향을 점검하고 대응방향을 논의하는 고용관계장관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중동전쟁 장기화 등 대외 불확실성 확대에 따라 5월 취업자수가 전년동기대비 감소 전환(7.4만→△4.0만명)하는 등 청년층과 제조·건설·농어업 등 부문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임.
- 정부는 청년뉴딜 추진방안의 핵심과제를 신속히 집행하고 추가 보완과제도 적극 발굴하며, 1,000명 이상의 청년 전문인력 교육 등 첨단산업 인력양성에도 속도를 낼 계획임.
- 산업현장의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신청요건 완화, 버팀이음 사업, 고용위기지역·특별고용지원업종 지정 등 고용안정조치를 차질없이 추진하고, 일자리 창출 기업 재정 인센티브를 연계하는 지원방안도 병행함.
- AX·GX 등 산업전환 및 신산업 인력수요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「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」을 조속히 마련하여 적기에 대응하겠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