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6.10.(수) 벨기에 브뤼셀에서 유럽연합(EU) 에너지 집행위원과 면담을 갖고 중동발 에너지 안보 위기 극복과 에너지전환, 전기화 촉진을 위한 공조방안을 논의했다.
- 양측은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, 에너지저장장치 및 전력망 구축, 에너지 효율 개선, 수송·건물 부문 전기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정책 교류를 강화하고, 정부 고위급(차관급) 대화창구를 신설하여 정례화하기로 합의함.
- 장관은 유럽연합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기화를 앞당기고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를 달성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-유럽연합 에너지 대화창구 신설을 계기로 양측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