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6.11.(목) 4.18.~5.31. 시행된 ‘봄·가을 주말·공휴일 전기차 공공충전요금 할인’ 정책의 최종 실적을 공개했다.
- 이번 할인 정책은 재생에너지 전력 공급이 많은 봄·가을 주말 낮 시간대의 전력 소비를 유도하기 위해 전기차 공공충전요금을 킬로와트시당 40.1~48.6원(전체 요금의 약 12~15%) 할인하여 시행함.
- 4.18.~5.31. 주말·공휴일 총 17일 동안 낮 11시부터 14시까지 적용된 결과,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한국전력공사의 약 1만 3,000기 공공충전기에서 7만 9,114건이 충전되었으며, 총 7,545만 8,441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됨.
- 일평균 충전 사용 건수는 4,654건으로 할인 적용 전 대비 약 9.2%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실적을 바탕으로 9~10월 가을철에도 공공충전요금 할인을 재개할 계획임.
<붙임> 전기차 공공 충전요금 할인건수 및 금액