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6.15.(월)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(7.1.)을 앞두고 ‘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준비 종합점검회의’를 개최했다.
- 전남·광주 등 관계기관이 참여하여 하위법령 제·개정, 준비기관 운영 경과, 자치법규와 조직·인사·예산 등 분야별 준비 현황을 점검함.
- 우선정비대상 자치법규와 안내표지판을 출범일 임시회에서 일괄 정비하고, 필요시 보완을 거쳐 단계적으로 추가 조치할 계획임.
- 대민서비스 정보시스템 안정적 개통을 위한 준비상황을 집중 논의하였으며, 불가피한 서비스 중단 시 기간을 최소화하고 휴일 및 야간 작업을 통해 국민 불편을 줄이기로 함.
- 서비스 중단 시 필수 정보는 SNS 등 모든 경로를 통해 충분히 안내하고, 출범 전후 정보시스템 장애 대응을 위한 비상대응반도 운영하기로 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