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토교통부는 ’26.6.16.(화) 15개 산·학·연·관 전문가들과 함께 「민관합동 해체공사 안전관리 TF」착수 회의를 개최하여, 해체공사 안전관리 강화 방안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공유하고 향후 TF 운영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
- TF는 국토교통부 기술안전정책관을 단장으로 하고, 노후 시설물의 안전진단부터 해체공사의 설계·시공·감리 단계별 안전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검토를 위해 4개 분과(설계 / 시공·감리 / 안전진단 / 제도지원)로 구성됨.
- 국토교통부는 앞으로 TF 운영을 통해 현행 안전관리 제도를 면밀히 점검하고 근본적인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임.
- ▲SOC 해체 설계 방법·절차 현황 및 개선방안, ▲노후 SOC 안전진단 현황 및 실효성 강화 방안, ▲건축물 해체분야와 비교·검토를 통한 해체공사 안전관리 제도 개선방안, ▲해체공사업 자격요건 개선방안 등이 주요 논의과제로 포함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