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화학물질안전원은 ’26.6.14.(일) 확장현실(XR) 기반의 화학사고·테러 대응 교육훈련 콘텐츠로 국제 확장현실 시상식 ‘에이더블유이 오기 어워드’ 교육훈련 솔루션 부문 최종 수상 후보에 선정됐다고 밝혔다.
- 화학물질안전원 출품작은 XR 공간 내에서 화학사고와 테러 상황을 실감나게 구현하여 군·경·소방 등 대응요원의 판단력 및 협업 역량을 높이는 교육훈련 콘텐츠임.
- 실제 사고 현장의 위험성과 반복 훈련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확장현실 기술을 활용한 몰입형 훈련 체계 및 이동형 XR 시스템을 도입하여 교육 접근성과 현장 활용성을 강화한 점이 평가받았음.
- 이번 결선 진출은 화학물질안전원의 XR 교육훈련 시스템이 국제적으로 기술적 완성도와 교육 효과성을 인정받은 사례로, 국내 공공안전 분야 확장현실 활용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.
- 안전원은 앞으로도 확장현실 교육훈련 기술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여 국민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는 화학안전 교육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시상식 개요
2. 화학물질안전원 출품작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