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부는 ’26.6.12.(금) 제조 명장과 청년이 함께 제조 노하우를 지키기 위한 「제4회 M.AX 컨퍼런스」를 개최했다.
- 정부 출범 1주년을 맞아 제조업 AI 대전환(M.AX) 컨퍼런스를 개최하여, 숙련기술인의 암묵지 전수 및 DB화·AI 연계를 통한 제조 경쟁력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함.
- 480억원 추경예산을 바탕으로, 30개 공정에 대한 제조 암묵지 데이터셋 구축 및 AI모델 개발 시범사업을 착수하였으며, 노사상생·청년참여 및 공정 위험성, 인력부족 등 현장 수요를 반영해 지원대상과 운영방향을 설정함.
- 컨퍼런스에서는 AI를 현장 공정에 적용한 사례와 암묵지 데이터 표준화·보상체계 마련, 국가품질명장 자문단 구성 등 산·학·연·노의 의견이 논의됨.
- 산업통상부는 명장의 암묵지가 제조현장에 보전되고 후세대에게 전수될 수 있도록 사업기획과 집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임.
<붙임> 「제4회 M.AX 전문가 컨퍼런스」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