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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책자료
복지 위기가구, 10년간 지원인원 88만 명으로 44배, 지원율 64%로 48%p 성장
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 복지행정지원관 복지정보기획과
2026.06.15 6p
보건복지부는 ’26.6.15.(월) 복지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 실적을 발표했다.

- ’15년 12월부터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을 운영하여, ’25년 기준 137만 명을 발굴하고 88만 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지원함(지원율 63.9%)으로, 10년간 지원 인원 44배, 지원율 48%p 증가를 달성함.

- 2025년에는 발굴규모가 전년 대비 5.2만 명 감소했으나, 지원 인원은 4.6만 명 증가하고 지원율도 5.5%p 상승해 위기가구 선별 정확도와 지원 연계 체계가 개선됨.

- 21개 기관의 47종 위기정보와 지방정부 자체 발굴을 통해 맞춤형 지원이 이뤄졌으며, 자체발굴 지원규모는 45.8만 명, 지원인원은 29.5만 명임.

- 시도별로는 경기, 전남, 경남, 대구 등이 자체 발굴·지원 모두에서 우수했고, 세종·전북 등에서는 복지급여 중지자 발굴·지원 등 지역 여건에 맞춘 선별이 이루어졌음.

<붙임>
1.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 개요
2. 2025년 복지사각지대 발굴·지원 현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