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6.16.(화) 어린이 재난안전교육 강화를 위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‘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.
- 행정안전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은 6.17.(수) 울산광역시, 울산 중구청, 울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과 협력해 울산 우정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진 발생 시 올바른 행동요령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‘찾아가는 재난안전 교육’을 실시함.
- 이번 교육에서는 지진 발생 시 몸을 보호하는 방법, 안전한 대피 요령, 학교와 가정에서 상황별 행동요령 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, 행정안전부 디지털 소통 캐릭터 ‘다행이’가 등장하는 교육 영상 및 현장 체험을 병행함.
- ‘다행이’를 활용한 지진행동요령 교육 영상은 국립재난안전연구원 유튜브 채널에서 누구나 시청 가능함.
-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