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정경제부와 고용노동부는 ’26.6.17.(수)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(TF)을 주재하고 부문별 고용대책을 점검·논의하였다.
- 최근 고용상황 점검 결과 5월 취업자 수가 17개월 만에 처음으로 감소(△4.0만명)로 전환되고 청년고용률 하락(46.2→43.8%), 실업률 상승(6.6→7.2%) 등 청년 고용의 어려움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임.
- 정부는 인구·산업구조 변화, 수시채용 관행 확산, 중동전쟁 영향 등으로 인한 청년 고용 위기 대응을 위해 기존 청년뉴딜 사업 신속 집행 및 확대와 함께 성과 중심 신규 지원과제를 집중 발굴할 예정임.
- 최근 중동전쟁 장기화로 부진이 심화된 제조·건설·농림어업 등 주요 업종별 동향을 분석해 업종별 가용 정책수단을 총동원하고, 신속한 조치를 병행하며, 중장기적 인센티브 강화와 제도개선 과제도 적극 발굴할 계획임.
- 인공지능전환(AX), 녹색전환(GX) 등 산업전환에 따른 신산업 인력수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, 노동자의 직무 전환 지원 및 고용안정망 구축 내용을 담은 「산업전환 고용안정 기본계획」을 조속히 마련해 발표할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