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달청은 ’26.6.17.(수) 정부대전청사에서 공공조달 개혁 방안의 일환으로 조달자율화 시범사업 관련 업계 간담회를 개최했다.
- 이번 간담회는 시범사업 참여 기업의 현장 목소리와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여 현장 밀착형 조달 혁신을 완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음.
- ‘조달자율화’는 공공조달 시장의 유연성 제고와 지방정부의 물품 선택권 확대를 위해 도입된 개혁 방안으로, 연말까지 118개 전기·전자제품군을 대상으로 경기·전북 지역에서 시범사업이 진행 중임.
- 기존에는 지방정부가 조달청 단가계약 물품을 의무 구매해야 했으나, 자율화 시범사업을 통해 지방정부도 자체 구매가 가능해졌음.
- 조달청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업계 의견과 건의사항을 적극 반영하여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