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검역본부는 ’26.6.17.(수) ‘한국 생물안전 학술대회(콘퍼런스)’를 5개 기관과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.
- 이번 학술대회는 6.18.(목)~6.19.(금) 양일간 제주 휘닉스아일랜드 리조트에서 개최하며, 병원체 등의 생물안전 관리 교육, 제도 안내, 산업 동향 공유, 생물안전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됨.
- 첫날에는 WHO 주관 합동외부평가에 따른 보건안보 역량, 바이오 신기술 위협 및 대응, 국내외 신기술 안전관리 동향, 소아마비 백신 생산시설의 밀폐 인증과 안전관리 등에 관한 주제 발표 및 논의가 이루어짐.
- 둘째 날에는 고위험병원체, 수산·가축 분야 및 의료폐기물 등 각종 생물안전 관리 제도 관련 전문 교육과 토의가 진행되며, 현장 혼선 최소화와 안전망 구축에 대한 제도 변화와 ABL3(동물이용 생물안전 3등급) 시설 운영 및 사체 폐기물 관리도 소개됨.
- 검역본부는 학계·산업계·정부와 협력을 강화하며,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 조성과 국내 생명공학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도적 역할을 이어갈 계획임.
<붙임> 2026년 한국 생물안전 콘퍼런스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