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무조정실은 ’26.6.17.(수) 배달라이더 안전사고 감축을 위한 관계부처 회의를 개최했다.
- 최근 배달산업 성장에 따라 배달라이더 수와 교통사고, 인명피해가 증가하고 있으며, 이에 정부는 국토교통부, 고용노동부, 경찰청 등과 함께 배달라이더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했음.
- 회의에서는 교통안전교육 확대, 이륜차 보험료 할인, 정부-플랫폼사 간 안전보건 협약 이행, 폭염·한파기간 안전용품 제공, 캠페인 실시, 안전모 기준 정비 및 후면 단속장비 설치 확대 등 다양한 사고 감축 대책을 논의했음.
- 국무조정실은 배달서비스가 필수적 산업으로 자리매김한 만큼 라이더 안전 확보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, 관계부처가 현장 위험요인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 개선 성과를 만들 것을 당부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