통일부는 ’26.6.17.(수) 남북회담본부 회담장에서 16명의 전문가가 참석한 가운데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성과를 점검하고 실천 과제를 논의하는「한반도 평화전략 자문단」 제4차 회의를 개최했다.
- 자문단은 정부의 선제적 조치로 긴장 완화에는 성공했으나 위기관리 채널 구축에는 미흡했다고 평가하며,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의 일관된 메시지 발신과 한중·한러 관계 관리, 상황 관리 역량 강화의 필요성을 강조했음.
- 통일부는 앞으로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여 한반도 평화 전략을 실천하고 발전시켜 나갈 예정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