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6.17.(수) 의료AI·디지털 헬스 기업과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정책 해법을 모색하는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.
- 간담회에는 의료마이데이터 활용기관 등 의료AI·디지털 헬스·보건의료데이터 분야 15개 기업이 참석하여 데이터 이용과정 현장 애로사항 및 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눔.
- 참석 기업들은 특수전문기관 지정 기준 합리화, 클라우드 기반 데이터 공유, 보건의료데이터 연계·활용을 위한 공유 기반 확충, IRB·DRB 운영 합리화, 데이터 표준화, 디지털 헬스케어 정책의 규제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함.
- 정부는 건강정보 고속도로, 국가 통합 바이오 빅데이터 구축, 의료데이터 중심병원 지원 등 데이터 기반 확충 및 「디지털 헬스케어법」 제정을 추진하고, 이해관계자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있음.
- 보건복지부는 후속 간담회와 「디지털 헬스케어법」 공청회 등을 통해 주요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 수렴 및 논의를 이어가고, 제기된 현장 의견을 제도 개선과 법 제정, AI 기본의료 계획 등에 반영할 계획임.
<붙임> 보건의료데이터 활용 수요자 정책간담회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