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6.29.(월) 「수산업 생산단계 기계화율 실태조사」 결과를 국가승인통계로 첫 발표했다.
- 이번 조사는 ’25.10.13.~11.20. 전국 어선어업 및 양식업 경영체 1,500개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수산업 생산 현장의 기계 활용 수준과 기자재 보유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한 수산 분야 최초의 국가승인통계 조사임.
- 어선어업인은 77.8%가 기계를 적극 활용한다고 응답해 양식업(59.2%)보다 기계화율이 높았으며, 양망 과정 기계 사용률이 86.9%, 보조기자재·탐색장비 기계 사용률이 67.6%로 나타남.
- 해양수산부는 ’26.3.31. 제정·’27.4.1. 시행 예정인 「수산기자재산업 육성 및 스마트화 촉진에 관한 법률」을 통해 수산기자재산업 육성,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조성, 기자재 시험·인증센터 구축, 수산장비 임대 등 산업 현장 및 어업인 지원을 추진 중임.
- 해양수산부는 앞으로 어업 현장의 노동 부담 경감과 생산성 제고를 위해 수산기자재 산업 육성과 스마트 어업 기반 구축을 적극 추진할 계획임.
<참고> 수산업 생산단계 기계화율 실태조사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