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’26.6.30.(화) 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 우수작으로 ‘시대를 밝히는 기록의 힘(그림 부문)’, ‘K-산림녹화기록 지구의 희망이 되다(멋글씨 부문)’ 등 20점을 선정해 국가기록원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.
- 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은 "우리의 기록에서 세계의 기억으로"라는 주제로 실시되었으며,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개최를 계기로 총 812점의 국민 응모작 중 부문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20점의 우수작(행정안전부 장관상 5점, 교육부 장관상 5점, 국가기록원장상 10점)을 선정했음.
- 행정안전부 장관상에는 우리나라 토속 음식의 기록을 다룬 ‘뚜껑 속 친구들‘(시), 역사의 성찰을 담은 ‘섬진강은 기억을 흘려보내지 않는다‘(산문), 대한민국 산림녹화의 가치를 표현한 ‘K-산림녹화기록 지구의 희망이 되다‘(멋글씨) 등 다양한 부문작이 포함됐음.
- 교육부 장관상에는 전통 회화를 활용한 ‘나의 기록, 더 넓은 곳으로‘(포스터)와 훈민정음 창제를 만화로 그린 ‘한글요정‘(웹툰) 등이 주요 우수작으로 선정됐음.
- 시상식은 7.22.(수)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임.
<참고>
1. 주요 수상작품
2. 제19회 기록사랑 공모전 수상작(20점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