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6.27.(토) 인천 계양산 정상부 인근에서 붉은등우단털파리(러브버그) 드론 방제 현장을 점검한다.
- 러브버그는 수도권 중심으로 대량 발생함에 따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성충 발생 단계 대응체계로 전환하여 드론, 포집기, 흡충기 등 방제 장비를 집중 배치하여 주민불편 최소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음.
- 친환경 살수 드론은 물과 바람을 함께 분사해 러브버그의 비행 능력을 저하시켜 추락을 유도하는 원리이며, 올해 6.18. 서울 양천구 용왕산을 시작으로 6.25.~6.28.까지 서울과 인천 계양산 등에서 방제에 활용되고 있음.
- 기후에너지환경부와 수도권 지방정부는 유충 단계 미생물제제 적용부터 성충 발생 이후 친환경·물리적 방제에 이르기까지 협력하고 있으며, 대발생 관리대응 매뉴얼과 주민행동 요령을 지방정부에 전파함.
- 러브버그는 사람에게 직접적으로 해를 끼치지 않으나 일상생활에 불편을 유발하는 만큼,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방정부와 협업해 발생 시기와 장소에 맞춘 과학적 대응으로 국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음.
<붙임>
1. 기후부 제1차관 러브버그 드론방제 현장점검 계획(안)
2. 곤충대발생 대응협의체 구성 및 방제장비 현황
3. 기후부 러브버그 시민 행동요령(카드뉴스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