해양수산부는 ’26.6.29.(월)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공사를 착공했다.
- 동해항 기존 석탄부두의 연간 하역능력(400만 톤)이 향후 물동량 수요(’30년, 951만 톤)를 감당하기 어려워 선박 대기시간 증가 및 화물 적체 등 운영 효율성 저하가 우려됨.
- 해양수산부는 총사업비 1,386억 원을 투입해 ’31년까지 동해신항에 10만 DWT급 석탄부두 1선석(330m)을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 중임.
- 석탄부두가 신설되면 항만 하역능력이 확충되어 선박 대기시간 단축과 운영 효율성 향상이 기대됨.
- 해양수산부는 동해신항 석탄부두 건설사업을 차질 없이 수행해 환동해권 산업 원자재 공급체계를 안정적으로 구축하고 동해신항의 항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반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.
<참고> 동해신항 석탄부두 사업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