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은 ’26.6.25.(목) 인공지능(AI) 정부 발전 유공 대통령상을 수상했다.
- 관세청이 AI·데이터 전담 조직과 자체 인력양성 체계를 구축하여 단기·중장기 전략 병행 하에 인공지능 기반 관세행정 혁신을 추진하고 있음.
- 현장 맞춤형 인공지능·빅데이터 모델을 현장 직원 주도로 직접 개발하고, 2017년부터 융합형 인재 160명을 자체 양성하여 예산 추가 투입 없이 AI를 신속하게 적용해 마약·부당 특혜관세 등 가시적 성과를 창출했음.
- 관세청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AI·빅데이터 어워드, 인공지능 대전환(AX) 챌린지, 해커톤 대회 등 현장 중심 AI 활용행사를 연이어 개최하고, 우수 인공지능 활용사례의 공유와 AI 선도문화를 확산하고 있음.
- 관세청은 전 직원의 인공지능 개발·활용을 지속 독려하여 국민주권정부의 AI 대전환을 선도하고, 경제 국경을 철저히 지켜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