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6.26.(금) 베네수엘라 지진 관련 전문가 상황점검회의를 개최해 베네수엘라 강진 발생 원인과 현황을 분석하고 국내 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을 논의했다.
- 회의에서는 해외 강진 발생 동향, 지진·지진해일 대비 태세, 시설물 내진성능 확보, 단층 조사·연구, 국민행동요령 홍보 강화, 지진 발생 시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중점 점검함.
- 정부는 2035년까지 공공시설물 내진율 100% 확보를 목표로 내진보강사업을 추진하고, 민간시설물 내진성능 확보를 위해 비용 보조·세제 혜택 등 정책을 실시하며, 단층 조사 및 대피장소 지정, 국민행동요령 홍보와 대피훈련을 강화하고 있음.
- 행정안전부는 베네수엘라 등 해외 지진 사례를 계기로 대한민국 지진 대응체계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임.
<참고> 지진·지진해일 국민행동요령