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6.29.(월) 추가경정예산 확보를 통해 계약형 지역필수의사제 시범사업에 5개 광역 지방정부를 추가 선정했다.
- 이번 사업은 의사가 지역 내 종합병원 이상의 의료기관에서 필수과목을 진료하며 장기간 근무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공동으로 지역근무수당과 정주 여건을 지원하는 사업임.
- 2025년 7월 도입된 본 사업은 2026년 6월 현재 6개 지역에서 시행 중이며, 이번에 부산, 대구, 울산, 충북, 전북 등 5개 시도가 추가되어 총 11개 시도가 참여하게 되었음.
- 시범사업 추가 선정은 5.22.~6.11. 공모 및 선정평가위원회 심사를 통해 결정되었으며, 각 신규 선정 시도에는 20명의 전문의가 지원될 예정임.
- 정부는 각 참여 지역의 준비 상황을 수시로 점검하고, 준비가 완료된 곳부터 올해 10월 본격적인 지원을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