교육부는 ’26.7.1.(수) 특성화지방대학(글로컬대학) 27개 모델(35개교)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성과평가 결과를 발표했다.
- ’26년 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에서는 통·연합국립창원대·한국승강기대, 경상국립대, 포항공대, 국립목포대, 순천향대 등이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어 최대 28억 원의 인센티브가 추가 지원됨.
- 사업 연차가 쌓인 국립대의 혁신 성과가 본격적으로 가시화되고 있으며, 동행평가 및 연차평가에서는 대학별 혁신모델의 이행 정도와 지역산업 연계, 연구역량 강화, 학생 주도형 현장 혁신 등 다양한 측면이 종합적으로 점검·평가되었음.
- 올해부터 전면 공개평가 방식을 도입하여 대학별 우수사례와 심층 질의응답 과정을 유튜브로 실시간 중계하였고, 이를 통해 평가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하고 대학 간 혁신성과 공유 및 선의의 경쟁을 촉진하였음.
- 평가 결과에 따라 ’26년 국고지원금이 확정되며, 우수대학에는 최소 5억 원에서 최대 28억 원의 예산이 추가 지원되고, 성과가 미흡한 대학은 지원금이 차등 감액되며, D등급 2회 누적 시 지정 취소 절차에 착수함.
<붙임>
1. 2026년 특성화지방대학 지원금(안)
2. 2026년 특성화지방대학 성과평가 우수사례