농림축산식품부는 ’26.6.30.(화) 취약계층 먹거리 복지 향상을 위해 7월부터 친환경 복지용 쌀을 본격 공급한다.
-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해 7월부터 2025년산 친환경 공공비축미곡의 지원대상을 확대함.
- 기존 군수용으로만 공급하던 친환경 공공비축미곡을 복지용으로 전환하여 경로당·무료급식단체 등에 공급하고, 우수 도정공장이 인증을 취득하여 원료곡 관리부터 포장·출하까지 친환경 인증 기준을 준수하도록 준비함.
- 복지용 쌀 공급대상은 경로당, 무료급식단체, 기초생활보장시설 등 20kg 포장 수요처이며, 복지용 정부양곡과 동일 가격을 적용해 이용자 부담을 늘리지 않음.
- 농림축산식품부는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