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용노동부는 ’26.6.30.(화) 제조업 끼임사고 반복 발생 사업장 1,000개소를 7.1.~7.10. 긴급점검한다.
- 1차 집중점검 이후에도 제조업 사업장에서 정비·수리·청소·점검 등 비정형 작업 중 끼임사고가 계속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요인 긴급 확인 및 개선 차원에서 이번 조치를 시행함.
- 점검 대상 사업장에는 전원 차단 및 잠금·표지, 방호덮개·울 등 방호조치, 방호장치 임의해제 금지 등 핵심 안전수칙 이행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법 위반시에는 시정지시, 과태료, 시정 불이행시 사법조치 등 엄정 대응 방침임.
- 최근 반복적으로 유사 끼임사고와 사망사가 재발하고 있는 것은 기업의 안전관리 미비 또는 위험 방치의 증거로, 기본 안전수칙만 지켜도 예방 가능하므로 이번 점검이 현장 안전수칙 준수 문화 정착의 전환점이 되길 기대함.
- 고용노동부는 향후 제조업 사업장 내 기본 안전수칙 이행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대응을 이어갈 계획임.
<붙임> 끼임사고 예방 안전수칙 OPS