관세청·농림축산식품부·식품의약품안전처는 ’26.6.29.(월) 서울에서 ‘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’ 발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음.
- ‘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’는 사회대개혁위원회의 20대 긴급실행과제 중 하나로 제안된 것으로, 농식품부·식약처·관세청 등 정부와 생산자·소비자 단체, 전문가 등 약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출범하게 되었음.
- 협의체는 앞으로 1년간 국내 생산자와 소비자 등 이해관계자들의 폭넓은 참여를 통해 수입농산물 관리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·발굴할 예정임.
- 참석 위원들은 현장 애로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개선 노력이 필요함을 강조하였음.
- 관세청·농림축산식품부·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앞으로도 현장 소통을 확대하고 다양한 의견을 반영할 계획임.
<붙임> 수입농산물 관리 민관협의체 위원