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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국인 노동자 쉼터부터 마을 걷기 동아리까지... 주민 밀착형 건강증진 성과 빛났다
보건복지부 건강정책국 건강정책과
2026.06.30 11p
보건복지부는 ’26.6.30.(화)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‘2026년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’를 개최했다.

- 이번 성과대회는 지역 주민 밀착형 건강증진사업의 우수성과를 확산하고 성공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전국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, 종합부문·전략부문 우수기관 및 성과관리 시스템 도입 시범운영기관 등 총 88개 기관 및 개인 12명에게 장관 표창을 수여했음.

- 울산 동구보건소는 울산이민사회통합센터, 외국인 및 이동·여성 노동자 쉼터 등과 연계해 건강취약계층을 위한 생활터 중심 건강증진 프로그램 ‘365+ 다함께 건강한 동구만들기’를 추진한 사례를 소개했음.

- 제주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비만율이 높고 걷기실천율이 낮은 지역특성을 반영해 걷기지도자 양성, 마을 걷기동아리 조직, 주민주도 걷기행사 등을 통해 건강지표 개선효과를 입증한 ‘주민주도형 걷기동아리’ 사업 사례를 발표했음.

- 전남 장성군보건소는 고위험·취약계층 임산부를 대상으로 ICT 기반 맞춤형 디지털 건강관리와 멘토-멘티, 안심콜 서비스 제공 등으로 산모와 신생아의 건강관리를 강화한 ‘장성형 스마트 맘케어’ 사례를 공유했음.

<붙임>
1. 2026년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개요
2. 2026년 지방정부 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 수상 명단
3. 종합부문 최우수기관 우수사례 주요 내용