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’26.6.29.(월)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회의를 열고, 국민참여형 ‘가족소통교육’ 등 건강한 가족관계지원을 위한 범부처 협업 방향과 주요 추진과제를 발표했다.
- 청년과 부부의 결혼, 출산, 양육 과정에서의 갈등 및 어려움 예방을 위해 정부는 부처별 협업을 통해 관계·소통 프로그램 지원체계를 구축하고,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참여형 교육과 이벤트, 통합 정보 제공, 맞춤형 콘텐츠 개발 등을 본격적으로 추진함.
- 7월부터 가족교육 대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한 전국 가족센터 중심 가족관계교육 주간 운영, 온라인 긍정양육 자가진단, SNS 해시태그 이벤트, 학부모 교육 영상 시청 이벤트 등 국민 참여형 홍보·교육 프로그램이 단계적으로 시행됨.
- 정부24의 통합페이지를 통한 ‘청년·가족 소통교육’ 원스탑 정보 제공, 생애주기별 맞춤 프로그램 확대, 맞춤형 콘텐츠 개발, 대학 및 민간기관과 협력을 통한 서비스 접근성 강화 등 정보 접근성과 참여 기회를 체계적으로 높임.
- 부부(부모)교육 이수자 대상 국립문화시설·자연휴양림 할인, 교육 참여기업에 대한 가족친화인증·가점 부여 등 인센티브 강화, 범부처·민간·공공기관 협업 및 다양한 홍보채널을 통해 ‘가족과 대화가 있는 삶’이라는 사회적 인식 확산에 주력함.
<별첨> 가족(청년) 관계·소통 역량 지원방안
<참고> 부처별·협업 과제 및 추진계획