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건복지부는 ’26.6.29.(월)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.
-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국의 hy ‘프레시 매니저’ 1만 1천 명이 건강음료 배달 과정에서 취약 가구의 안부 확인 및 고립 위험군 발굴, 위기 가구 발견 시 공적 복지 체계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됨.
- 협약에 따라 hy의 홍보물을 활용한 사회적 고립 예방 캠페인 및 인식 제고 활동도 병행됨.
- 이번 협력은 공공 복지 체계와 민간기업의 유통 인프라 결합이라는 민관협력 모델로서의 의미를 가짐.
- 보건복지부는 앞으로도 발굴된 고립 위기 가구를 더욱 촘촘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힘.
<붙임> 업무협약식 행사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