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업통상자원부는 ’26.6.30.(화)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‘광주 미래 모빌리티 MINI 얼라이언스 간담회’를 개최했다.
- 광주는 완성차 기업과 협력기업이 집적된 자동차 가치사슬 생산기반과 AI 산업융합 집적단지를 동시에 보유하고 있음에 따라 제조 데이터 확보, AI 모델 개발, 추가 데이터 확보의 선순환 체계를 구축할 수 있는 미래 모빌리티 M.AX 클러스터 조성방안이 논의됨.
- 간담회에서는 산업단지 내에서 축적된 공정·품질·물류 데이터를 활용한 AI 모델 개발 및 현장 적용, 데이터센터 등 AI 인프라 구축, AI 인프라 설비 국산화 등 지역 기반 제조혁신 방안이 주요 이슈로 다뤄졌음.
- 광주 MINI 얼라이언스를 통해 제조기업, AI공급기업, 대학, 연구기관 등 관계자들이 지속적으로 협력하고 맞춤형 AX 지원 및 인력양성을 추진하며, 창출된 성과를 타 산단 및 자동차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전략이 제시됨.
- 산업통상자원부는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제조기업의 M.AX 도입과 AI·제조혁신 생태계 조성을 추진해 나갈 계획임.
<참고> 행사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