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는 ’26.6.30.(화) 서남권 반도체 산단의 전력·용수 공급체계 점검을 위해 신장성 변전소 및 동복댐 현장을 방문한다.
- 이번 현장점검은 6.29. 발표된 국가균형발전 전략의 일환으로, 서남권 반도체 산단 운영을 지원할 전력과 용수 공급체계의 현황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되었음.
- 현재 서남권 지역은 재생에너지 및 원전을 활용해 산단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으며, 광주·전남지역의 풍부한 수자원을 기반으로 다중수원 체계와 광역상수도망 연계를 통해 충분한 용수 공급이 가능함.
- 신장성 변전소는 ’27.9월 준공을 목표로 건설이 진행 중이며, 핵심 전력공급 거점 역할을 맡아 공급선로의 조기 구축을 통해 기업 수요에 차질없는 전력 제공을 추진함.
- 동복댐의 경우 신규 산단 용수 공급을 위해 여유량과 댐 증고를 통한 추가 용수 확보 방안을 검토 중에 있음.
<붙임> 현장방문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