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’26.7.1.(화) ‘인공지능(AI)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(환경)’에 선정된 17개 기업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.
- 사업은 에너지 절감·재난 예방·환경 관리 등 국민 생활 밀접형 5개 분야(탄소중립·물관리·자원순환·환경안전·기상기후)에서 총 410억 원을 ’27년까지 투입하여 신속 상용화를 추진함.
- 이번 사업은 11개 부처 합동으로 추진되며, 국민 안전 및 환경 문제 해결 등 사회적 요구도가 높은 과제를 선정하였고, 태양광·ESS·히트펌프 통합운영 시스템, 상수관망 예지보전 플랫폼, 다중이용시설 공기질 감지 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있음.
- 선정기업 중 94%가 중소기업, 53%가 비수도권 소재기업으로 중소·지방기업의 시장 진출 기반마련 및 산업생태계 확대에 기여하며,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도 다수 포함되어 우수 기술의 글로벌 확산이 기대됨.
-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공지능기술 기반 환경제품 상용화를 신속히 추진하고 민관 및 관계부처 간 협업을 강화할 계획임.
<붙임>
1. 협약 행사 계획
2. 선정 과제 개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