행정안전부는 ’26.6.30.(화) 올해 연말부터 대화만으로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.
- 3.9.부터 3개월간 시범 운영한 AI정부24 서비스의 누적 이용자 수는 2,848만 명이며, 국민이 행정 용어를 몰라도 AI가 문맥을 파악해 맞춤형 민원·정책 안내 및 추천 서비스를 제공함.
- AI정부24의 ‘AI 추천 서비스’ 신청 전환율이 54.9%에 달했고, 연령대별로는 10대와 60대에서 자연어형 질의 비율이 높게 나타났으며, 각 생애주기별로 필요한 민원 내용이 달라지는 등 연령 특성을 확인함.
- 시범 운영 과정에서 부적절 질의 차단, 개인정보 자동 마스킹, 데이터 즉시 파기 등 보안 안전장치를 적용하고, 민원 데이터 표준화와 AI 오답 최소화 등 기술적 신뢰성 확보에 힘쓰고 있음.
- 연말부터는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수요가 많은 주민등록등본 등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하고, 연령별·관심사별 맞춤 서비스 강화, 시니어 전용페이지 및 음성 대화 등 디지털 취약계층 사용 편의 지원을 확대할 예정임.
- 행정안전부는 향후 대화형 민원서류 발급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해 국민 중심의 공공서비스를 실현해 나갈 계획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