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소벤처기업부는 ’20.7.1.(수) 「정부 첫 실증·구매 프로젝트」를 로봇 분야에 이어 스마트도시 분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.
- 「정부 첫 실증·구매 프로젝트」는 신산업 창업기업의 기술과 제품을 정부가 직접 검증·구매해 시장 형성과 판로 확보를 지원하는 사업임.
- 1차 로봇 분야에서는 5개 정부기관이 수요기관으로 참여해 20개 과제를 공모하고 13개 창업기업을 선정하여 7월부터 현장 실증을 진행할 예정임.
- 2차 스마트도시 분야에서는 18개 기관이 32개 과제를 신청한 결과, 기술 실현 가능성·협업 가능성·확장 가능성 등을 평가해 총 28개 과제를 최종 선정하였으며, 실증·협업 자금 1억 원, 혁신제품 지정, 시범구매 등을 지원할 예정임.
- 스마트도시 분야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7.1.(수)부터 7.22.(수)까지 K-Startup 포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음.
중소벤처기업부는 향후 인공지능, 기후테크 등 다양한 신산업 분야로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혁신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할 계획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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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‘스마트도시’ 분야 프로젝트 공고 개요
2. ‘스마트도시’ 분야 주요 과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