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산업통상부는 ’26.6.30.(화) 2025년도 공공부문의 전기·수소차 구매·임차 실적을 공개했다.
- 공공부문 632개 기관에서 ’25년 신규 구매·임차한 차량 중 전기·수소차 비율은 약 94.6%(7,826대)로, 전년 대비 5.5%p 증가함.
- 632개 기관 중 전기·수소차 구매·임차 의무 기준 달성 기관은 575곳(91%)으로 전년(95.4%)보다 4.4%p 하락하였으며, 이는 ’25년부터 전기차 환산 비율이 낮아진 영향임.
- 정부는 의무구매·임차 예외 차량에 대한 검토를 강화하고, 민간위원회를 통한 예외 인정 여부 심사를 통해 제도 운영을 엄격히 하고 있음.
- 공공부문이 선도적으로 전기·수소차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제도적 체계화와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임.
<붙임>
1. 2025년 공공부문 의무구매·임차 실적
2. 2025년 의무구매·임차 의무비율 달성 기관
3. 2025년 의무구매·임차 의무비율 미달성 기관